로  그  인
비밀번호
개인정보변경
- 회원정보수정
- 회원탈퇴
내 도서정보
- 주문내역
- 도서보관함
   현재위치 : HOME >
[판매] 70억 세계를 만나다

판매가  :
12,900원 (10%할인)
회원가 : 11,610원

지은이 : 이남기  |  발행일 : 2016/10/16  |  출판사 : 북치는마을

ISBN : 978-89-93047-77-6  |  판형 : 신국판  |  페이지수 : 401

소개하기  :  

주문수량  :



누구에게나 여행은 가슴 설레는 일이다. 더구나 해외여행이라면 더욱 그렇다.
새로운 풍물을 익히고 문화와 전통이 서로 다른 사람들을 만난다는 것은
내일의 풍요로운 삶을 위한 또 다른 양식이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세계 각국의 명승지나 관광지를 소개하는 관광안내 책자가 아니다.
그동안 필자가 세계 각국을 여행하면서 보고 느낀 숨은 이야기와 일화 등
누구도 이야기하지 않은 숨은 이야기들을 모아본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을 읽으시는 독자 제현은 사전에 몇 가지 이해가 필요할 것 같다.

첫째로 이 내용은 필자가 직접 방문한 지역에 한해 숨은 이야기들을 모았기 때문에 특정 국가, 특정 지역에 한정되어 있으며,모든 국가나 모든 지역을 대상으로 하고 있지 않다는 점이다.

둘째로 이러한 이야기들은 관련책자는 물론 주로 현지에 오래 살면서 필자를 안내해준 사람이나 전문 관광 가이드의 이야기를 많이 참고하였고 이들에 대한 과학적인 고증이나 점검을 일일이 거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때로는 사실과 다를 수도 있을 것이다.그럴 경우 그저 그런 문화적인 트렌드가 있다는 정도로 가볍게 이해하면서 읽어주시기 바란다.

이남기

고려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석사
동국대학교 대학원 법학 박사
루마니아 국립경제대학교 (A.S.E) 명예경제학 박사

녹조근정훈장(1986)
황조근정훈장(1997)
20세기를 빛낸 인물 선정(2000)

제 7 회 행정고시 합격
前 주 태국 대사관 경제협력관 및 ESCAP(태국) 한국상임대표
前 주 제네바 대표부 경제협력관 및 GATT/UR 협상 상임수석 대표
前 경제기획원 공정거래실 상임위원 1급 (1993.7 ~ 1998.7)
前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 (1988.8 ~ 2000.7)
前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 (2000.8 ~ 2003.3)

現 (사)한베문화교류협회 회장
現 한국경제문화연구원 이사장
現 한·아세안 경제협력협회 회장

목차 제 1 부 유럽의 나라들 독일 세계 3대 사기 관광 18 - 로렐라이 언덕, 오줌싸개 소년, 인어공주 상 베를린 장벽의 뼈아픈 기억 20 신생아의 천국 독일 21 울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유대인 가스 처형실 22 독일의 독특한 목욕 문화, 혼탕 24 절약과 검소함이 몸에 배어 있는 나라 26 독일인들의 쇼핑 방법 28 성공한 터키인이 많은 독일 30 오스트리아 유럽의 징검다리 인스브루크 31 역사와 예술의 숨결이 살아 있는 빈 32 - 슈테판 대성당, 쇤브룬 궁전 빈의 문화, 관습 그리고 상식 34 숨결의 성 잘츠부르크, 세계의 악성 모차르트 36 이탈리아 로마식 단군 신화 39 - 조상 덕에 먹고사는 나라 전설의 나라, 천사의 예언 40 - 신탄젤로 성, 눈의 산타마리아 성당, 트레비 분수 이탈리아에서 꼭 보아야 할 명소들 42 - 콜로세움, 산마르코 광장, 탄식의 다리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 유산이 된 피렌체 44 나폴리, 아직도 세계 3대 미항일까 폼페이 46 소렌토와 카프리 섬 47 이탈리아의 스페인, 화폐 단위의 감이 잡히지 않았던 나라 48 스위스 신용으로 세계 최고가 된 나라 49 영세 중립국 스위스의 자주국방 의지 52 진정한 민주주의의 나라 54 기다림의 나라, 몽블랑과 융프라우 57 네덜란드 악조건에 적응하는 네덜란드인 60 섹스 박물관이 있는 나라 63 우리 민족의 숨결이 담긴 헤이그 64 프랑스 향수의 본고장에서 돋보이는 우리나라 향수 로리타 65 세계에서 가장 관광객이 많은 나라 66 밤의 왕국 68 - 몽마르트, 블로뉴 숲 파리의 벼룩시장 70 - 퐁네프 다리, 클리냥쿠르 예술의 나라, 영웅의 나라, 미래의 나라 72 지중해 연안의 남프랑스와 와인 강국 프랑스의 풍경 76 스페인 투우, 핏빛 넘치는 정열적인 경기 78 오후 두 시면 문을 닫아요! 80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큰 성당, 즐길거리 풍부한 바르셀로나 81 루마니아 차우셰스쿠 대통령의 독재 83 지금 루마니아는? 84 드라큘라 성의 진실 86 영국 민주주의 산실, 영국 국회의사당과 부자를 인정하는 나라 88 영국의 관습, 오래된 역사 91 러시아 나만의 러시아를 보는 관점, 공산당 전용 중앙선 차선이 있었던 나라 93 크렘린 궁과 러시아의 전경 95 모스크바 대학의 인연 97 볼쇼이 극장과 마린스키 극장 98 상트페테르부르크 대학과 전통 99 러시아의 보물창고 102 러시아의 문화 그리고 문학 105 신흥재벌의 부상 107 그리스 신화의 나라, 관광하기 불편한 나라 109 오페라의 진수, 아름다운 석양 그리고 올림피아 112 체코 아름다운 보헤미아 왕국 체코 114 서글픈 유대인의 역사적 현장, 유대인 지구 116 헝가리 한국판 민방위대와 황실의 맛을 판매하는 카페 제르보 117 신구의 결합, 부다페스트 118 유고연방 증오는 티끌 같은 것, 이제는 사라진 나라 120 불가리아 장미와 요구르트의 나라 122 세계적인 보물을 간직한 나라 124 북구삼국 및 초미니 국가 밤이 없는 여름의 나라와 블랙 포레스트 126 바이킹이 탔던 해적선도 관광 상품으로 128 노벨상 수상식장과 노르웨이 129 핀란드 사우나 130 작다고 깔보지 마라 131 제 2 부 아시아의 나라들 일본 부자 나라, 가난한 개인, 메모 잘하고 예절 바른 나라 136 전문적인 서비스, 향응의 나라 138 가업을 중요시하는 일본인들 140 천왕의 나라 142 - 사찰, 오타루 온천 천국, 지킬건 지켜야 하는 나라 144 오사카 1세 한국인 교포들의 눈물 젖은 소원 147 세 가지 사람으로 분류되는 군벌 시대의 3인방과 무사도 정신 149 히데요시 가문의 비운이 담긴 성(城) 151 - 일본의 성곽 중국 백두산 천지와 두만강 풍경 154 고구려의 발자취와 재조명되어야 할 발해 왕국을 찾아서 157 자연의 신비로움을 한눈에 느낄 수 있는 윈난스린 161 중국 지도층과 부호들의 휴양지, 징포후 162 세계 최고의 규모를 자랑하는 천안문 광장과 자금성 164 실크로드와 장건, 그리고 타클라마칸 사막 166 우루무치의 석불과 화염산 장자제의 투자족 169 중국의 또 다른 소수민족, 와족172 대만 타이완 공무원들의 융숭한 손님 접대 173 미국이 동남아에서 가장 좋아하는 나라 174 대 재벌이 없는 나라, 공창이 있는 나라 176 홍콩 홍콩을 거점으로 기업을 키워 가는 개발도상국 기업인들 178 몽골 국가를 서로 달리하게 된 몽골족 180 내세울 것 오직 하나, 칭기즈칸의 나라 182 몽골이 해결해야 할 세 가지 소망 183 몽고인의 집 게르의 허와 실, 184 한겨울에도 러닝셔츠 하나만 입고 지내는 몽골족들 더 이상 버려진 땅이 아니다 186 베트남 지도층의 검소한 생활, 도이모이 정책과 베트남에서의 형제라는 말은? 188 베트남의 통일 영웅, 호찌민 190 하노이와 호찌민 시 193 화산 이씨 시조 이야기 194 무조건 한국을 좋아하는 베트남 195 하롱베이의 탄생 신비 196 사회악 척결에 과감히 대처하는 베트남 197 패망한 월남의 수도 사이공, 티우 대통령 집무실, 통일궁 198 베트남 제1의 휴양도시, 달랏과 천혜의 휴양지, 판티엣 201 베트남 속의 베트남 202 캄보디아 이제는 쇠락한 캄보디아 204 크메르 루주의 주요 처형 대상자, 현실을 철저히 무시한 혁명가 폴 포트 206 살인 지옥, 투슬렝 박물관 208 신이 내린 문화유산, 앙코르와트 211 캄보디아인의 결혼 풍습 214 캄보디아의 현실 217 태국 상하의 나라, 소승불교의 종주국 219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태국의 국왕 221 태국의 보디마사지와 묘기 대행진 224 진기, 명기, 성기 쇼 태국 228 악어와 뱀을 기르는 희귀 농장 230 태국의 옛 수도, 아유타야 231 태국 문화를 한눈에 보는 로즈가든 232 휴양지의 여왕, 파타야 234 콰이 강의 다리 235 치앙마이 236 태국의 특이한 공휴일과 행사 237 태국의 교육제도 240 장군이 유난히 많은 태국 나라, 월급 차이 나는 국회의원 242 세계에서 외국인이 가장 적응하기 힘든 나라245 싱가포르 껌을 씹지 못하는 나라 248 40도가 넘는 열대에서도 밍크 목도리가 불티나게 팔리는 나라 251 싱가포르 수호신, 머라이언, 외국인이 출퇴근 하는 나라 252 필리핀 빈부격차가 극심한 마닐라, 노후를 필리핀에서 보내는 한국인 퇴직자들 254 코코넛에 얽힌 이야기 256 닭싸움에 열광하는 필리핀 사람들 257 라오스 3무(無)의 나라, 라오스 259 라오스의 상징, 빠뚜사이 독립 기념탑 260 소금 마을 ‘반 끄아’261 금은 좋아하면서 금 같은 서비스가 없는 라오스 사람들 262 라오스의 명물 263 - 루앙프라방 꽝시폭포, 왕국 박물관 블루라군과 골든트라이 앵글의 미래 264 미얀마 순백의 나라, 트레이닝이 아직 안 된 나라 265 상상을 초월하는 거대한 쉐다곤 사원 266 부처님이 위대한 도시출현을 예언한 곳 267 미얀마의 아름다움 268 양곤의 쇼핑지역 보족마켓 269 제 3 부 중동, 아프리카, 아메리카외 그 밖의 대륙들 사우디아라비아 세상이 공평함을 느끼게 해 주는 나라 272 사막보다 못한 고급 아파트와 Only four라는 의미는? 273 누구나 하루에 다섯 번씩 기도해야 274 한 달간 굶으면서 기도만 하는 ‘라마단’ 275 ‘인샬라’의 의미를 잘 알아야 276 한국 근로자들의 고민 277 화물 트럭 운전기사들의 수난 278 사형 당할래? 세 여자와 살래? 280 영어를 못한다고 용기 잃지 말고 임기응변에 대처하라 282 두바이 중동의 떠오르는 샛별, 두바이 285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을 지은 S건설, 1일 숙박료 200만원 286 사막에서 스키를 즐기는 두바이 사람들 288 쇼핑 천국 두바이 289 중동에서 가장 자유로운 나라 두바이 290 거대사막에서 거대도시로 향하고 있는 두바이 292 파키스탄 천연 사우나탕의 나라, 파키스탄의 공항 풍경 294 핵 보유가 제일의 자랑인 나라 296 D그룹의 기적, 고속도로 298 파키스탄에서도 대접받는 기자들 299 게스트하우스와 밀착 경호의 불편함 300 한국에 다시 오고 싶어 하는 파키스탄 취업자 302 재벌급들은 모두 외국에서 사업을 하는 파키스탄 304 인도 역사와 함께 바뀐 이름, 뭄바이 305 극단의 문화가 공존하는 나라, 종교의 천국 인도 306 종교를 무시한 비즈니스는 실패? 308 간디 박물관, 마니 바반 310 카를리 석굴 312 우리와 다른 재벌 세습, 타타 재벌 313 쿠웨이트 하이힐만 신고 걸어도 석유가 나오는 나라 314 이란 페르시아 제국의 영광 316 요르단 2세기에 지어 현재도 사용되는 야외 원형 극장, 아직도 발굴 중인 제라시 317 요르단, 5대 기독교 성지가 있는 나라 318 피부병 환자에게 좋은 사해 320 <인디아나 존스>의 촬영지, 페트라 322 터키 동서양 가교의 나라, 타 종교를 고려했던 이슬람교도의 나라 323 세계에서 가장 크고 무거운 샹들리에, 324 영화 <스타워즈>의 촬영지, 카파도키아 클레오파트라가 즐겼다는 온천, 파묵칼레 325 쿠르드족의 여유 326 가짜 경찰이 판치는 거리 328 홍차와 향신료의 나라, 터키에 터키탕은 없다 330 카자흐스탄 세상에서 가장 자원이 풍부한 나라 332 생일잔치를 제일 중요시하는 중앙아시아인들 333 카자흐스탄의 구혼법 334 역경을 이기고 살아남은 의지의 고려인들 336 칭기즈 칸의 수만 병사 지휘했던 카자흐스탄 군사 지휘대 338 키르기스스탄 바다 같은 호수 이식쿨을 간직한나라 키르기스스탄 340 손님 대접에 목숨 걸 듯 342 한국인의 기상을 날렸던 고선지 장군 344 이집트 카이로 성벽과 살라딘 장군 346 나일 강의 변신 347 531명의 파라오와 람세스 348 이집트의 두 가지 수수께끼 350 고대 문명과 교통지옥 352 한국인 국제결혼의 애환 354 탄자니아 풍부한 관광 자원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은 나라 356 불꽃 튀는 자원 전쟁 357 최초의 노예 수출 시장 358 아프리카에서 가장 정치가 안정된 나라 360 뺑소니가 사람 살리는 나라 361 세렝게티 초원의 법칙 362 남아프리카 공화국 만병통치 N라면, 대통령보다 국왕이 높은 나라 363 남아공은 아프리카의 맹주 364 아파르헤이트 정책과 남아공의 영원한 대통령 만델라 366 미국 깨끗한 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뉴욕 368 사람의 손으로 만든 센트럴 파크 370 뉴욕의 한국 땅, 32번가 372 한국인의 영원한 짝사랑 373 추운 겨울에도 줄서서 기다리는 ‘형제갈비’ 374 1달러에 사들인 캘리포니아 376 한국 문화유산을 지키려고 애쓰는 워싱턴의 윤 회장님 378 인디언들은 제대로 보호받고 있는가? 379 자메이카 폰드에서 가장 열심히 운동하는 한국 사람들 380 세계 골퍼들이 선호하는 페블 비치 382 미국 속 중국, 차이나타운 383 포토맥 공원을 수놓은 벚꽃 384 초대 주미 한국 공사의 워싱턴 부임 385 미국 학생들의 진지한 토론 문화 386 캐나다 아름다운 경치를 가진 캐나다 388 캐나다의 스코틀랜드 골프장 389 캐나다의 프랑스, 퀘벡 390 멕시코 멕시코의 세계적인 휴양도시 칸쿤 391 호주(오스트레일리아) 승객을 소독하는 나라 392 인공 도시 캔버라 393 애버리진의 비극 394 캥거루 천국 그리고 양털 깎기 395 맹목적인 반공 교육이 빚은 해프닝 396 뉴질랜드 화산이 살아 있는 나라 398 쿡 아일랜드 이상한 이름을 가진 나라 400
1.잘못된 책은 교환 반품해 드립니다.
2.다른 책으로 교환 또는 이상이 없는 도서의 반품을 원하실 경우 구매자께서 운송비를 부담합니다.

주의사항
구매자의 관리소홀로 인한 파손도서는 반품, 환불 되지 않습니다.
결제후 2~5일 이내에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5만원 이상 구입시 무료배송입니다.
(제주도를 포함한 도서,산간지역은 항공료 또는 도선료가 추가됩니다.)
결제방법은 무통장입금, 적립금이 있습니다.
정상적이지 못한 결제로 인한 주문으로 판단될 때는 임의로 배송이 보류되거나,주문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0 EA
no i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