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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지붕 위의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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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안은순  |  발행일 : 2015/02/25  |  출판사 : 북치는마을

ISBN : 978-89-93047-73-8  |  판형 : 135*195  |  페이지수 :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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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가정의 문제를 짚어보고 싶었다. 또 장애인이지만 정상인보다 더 건강하게 사는 장애인 이야기를 쓰고 싶었다. 청소년 문제는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 부모와의 소통부재가 원인이다.
빠르게 변화되는 젊은 세대에 적응하는 방법을 공부해야겠다. 부부갈등에 초점을 두고 쓴 소설은 주어진 불우한 삶에서 깨어나 적극적으로 자신의 삶을 주도하고 개척하려는 여자 이야기를 쓰고 싶었다.

다문화 가정의 문제를 짚어보고 싶었다. 또 장애인이지만 정상인보다 더 건강하게 사는 장애인 이야기를 쓰고 싶었다. 청소년 문제는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 부모와의 소통부재가 원인이다.
빠르게 변화되는 젊은 세대에 적응하는 방법을 공부해야겠다. 부부갈등에 초점을 두고 쓴 소설은 주어진 불우한 삶에서 깨어나 적극적으로 자신의 삶을 주도하고 개척하려는 여자 이야기를 쓰고 싶었다.
문제만 내놓고 답을 못 쓴 것 같은 결말이 늘 나를 목마르게 한다. 그러나 단호하게 이것이다 라고 답할 수도 없는 것이 정답이 아닌가 생각한다. 이산가족 이야기는 선배작가들이 너무 많이 써서 언젠가부터 퇴물 같은 낡은 이야기가 되었지만 분단국인 우리의 현실은 이산의 아픔을 모른 척 할수는 없다. 1990년대에 쓴 중편소설을 아끼는 마음으로 함께 묶었다.

안 은 순
전북 김제에서 태어나 이리여중, 원광여고를 나왔다. 고교시절 원광대학이 주관하는 소설모집에서 <누명>으로 수상 후 결혼과 함께 문학을 떠났다가 1992년 경인일보 신춘문예 소설 <가라안는 오후>가 당선 등단했다. 그러나 여러 가지 사정으로 다시 문학을 떠난다. 2012년 문학활동을 재계하며 첫 소설집 <우리 춤추러 가요>를 발표하였고 수필집 <부끄러운 추억을> 거듭 출간한다. 2013년 크리스찬 문학에서 <지붕 위의 남자>로 이 계절의 문학상 받았다. 현재 크리스찬 문학의 운영이사이고 관악문인협회의 감사로 활동 중이다. 한국소설가 협회 중앙위원, 한국 문인협회 지회지부 간사, 펜문학 회원이다.

작가의 말 별똥별 떨어지다 _ 11 지붕 위의 남자 _ 37 꽃샘 추위 _ 65 제2의 인생 _ 93 바람의 선물 _ 119 1박 2일 _ 147 달인 _ 175 <중편소설>아직도 먼 길 _ 201 평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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