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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마지막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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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윤정옥  |  발행일 :  |  출판사 : 북치는마을

ISBN : 9788927908623  |  판형 : 변형국판  |  페이지수 :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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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진정한 이야기꾼 작가 윤정옥의 9편의 단편소설

이 작품집에서 가장 독자의 호평을 많이 받은 작품은 첫 번째 나오는 <감춰진 꿈>이다. 여승으로서 수행에 뜻을 두고 산속에서 평생을 보내지만 우연히 절에 와서 어머니의 49재를 드리며 여승을 가슴에 새겨두게 되는 청년. 그는 청혼을 한다. 그러나 그를 마음에 두고 있으면서도 「해탈」이란 생의 목표를 향해 산속 더 깊이 은둔해 버리는 비구니 법희. 청년은 끝까지 추적한다. 과연 어떻게 사는 길이 진정 참다운 삶인가? 소설 <감춰진 꿈>은 독자에게 묻는다.
인생에 있어 사랑은 영원한 테마이다. 아름다웠던 사랑의 추억은 파리 샹들리제 거리의 달콤한 샹송 같이 가슴 설레게 한다. 가령, 젊은 시절의 첫사랑과 연민은 아마 죽을 때까지 우리들 뇌리에 반복될 것이다. 목련꽃 그늘 아래서 베르테르의 편지를 읽는다거나, 괴테의 ‘가난한 애인’들처럼 가난했었기에 더욱 그립다.
<그대에게 가는 길>과 <꿈꾸는 침묵>은 이러한 연민과 애환을 면도날로 끄집어내었다. 더구나, 끝내 이루어지지 못한 짝사랑은 주먹만 한 흰 목련꽃이 뚝뚝 떨어지듯 큰 눈물을 자기도 모르게 떨어트리게 한다. 이 작품들은 대학시절 힘겨웠던 사랑과 뜨겁게 숨겨야 했던 과거의 연민을 현재형으로 연계하였다.

윤정옥 작가가 두 번째 소설집 󰡔마지막 기억󰡕을 내놓았다. 윤정옥 소설가는 󰡔2004년 올해의 우수소설󰡕에 우수작으로 선정되기도 했고 장편소설 󰡔수미산 옷을 벗다󰡕 와 󰡔그 여자의 전설󰡕 등을 출간한 중견작가이다. 소설집 󰡔또 하나의 고백󰡕과 에세이집 󰡔다시 사랑할 때까지󰡕 동화집 󰡔왕따 만세󰡕 등을 발간하였다.
공저로 여성작가 13인 소설집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 󰡔들꽃 향기󰡕 󰡔한韓.중中 정예작가 초대소설집󰡕을 본인 기획 출간 하였다. 강서문학상 횃불문학상 인터넷문학상 등을 수상 한바 있다. 한국소설가협회 이사이며 국제 PEN문학 회원이다.

|차례| ㆍ작가의 생각 감춰진 꿈 13 그대에게 가는 길 73 마지막 기억 115 강물 소리 159 연기와 201 꿈꾸는 침묵 233 매화꽃 사이로 273 별똥별 떨어지다 313 그 해 가을바다의 상처 339 ㆍ평설/윤정옥 작가론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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