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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이조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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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고교형  |  발행일 :  |  출판사 : 국학자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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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조선시대의 문학, 사상사, 학술, 토지제도사등명 방면에 현저한 업적을 남긴 高橋 亨의 저작이다.
『조선사상대계』의 첫번째 책이며, 조선의 유학, 조선의 불교, 조선의 특수 종교 등 3부작의 일부로 저술한 조선시대 불교사다. 하지만 이 3부작 중 단행본으로 출간된 것은『이조불교』뿐이다. 1911년에 다카하시 도오루(高橋亨)는 조선총독부의 촉탁으로 삼남 지방의 유생을 조사했고, 1912년에 오대산 월정사의 사고(史庫)를 조사하면서, 승려 등 불교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그에 따르면 경성에서는 승려의 도성 출입 금지 등으로 승려들이 무학무식(無學無識)이었는데, 월정사에서 학식 있는 승려를 만나면서 불교와 승려에 관심이 생겼다고 했다. 하지만 경성에서는 조선 불교를 연구할 수 있는 자료가 부족해서 각고의 노력 끝에 조선 불교 승려 중 학식이 높은 이를 찾거나 절에서 소장하는 고문서를 탐독하기도 했다. 조선총독부의 종교 조사도 그의 연구에 도움이 되었다.
다카하시 도오루는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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