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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장만영 전집(1권 ~ 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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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전집간행위원회  |  발행일 : 2014/12/14  |  출판사 : 국학자료원

ISBN : 9788927908654  |  판형 : A5  |  페이지수 :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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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12일 탄생 100주기를 맞아…

장만영 시인은 1914년 12월 황해도 연백에서 출생하여 1975년 10월 서울 종로구 평동에서 작고하였다. 그는 10대부터 시작활동을 하며 펜을 놓지 않고 문학의 길을 꾸준히 걸어왔다. 모더니즘의 시세계를 추구하면서 주요 외국시를 번역ㆍ소개하였고 시 평론과 창작을 병행하였다. 출판사 외에도 황해도 배천에서 호텔과 농장을 경영하며, 예술에 대한 꿈과 생활인으로서의 현실이 조화를 이룬 삶을 살았다.
그의 시에서 현재는 언제나 쓰라린 슬픔의 현실이었고, 과거는 회상 속에서 감미롭게 추억되는 서정적 원천으로서의 역할을 하였다. 이러한 주제 권역을 그는 신선하고 감각적인 이미지를 통해 특이한 방식으로 시화詩化하였는데, 이를 두고 “그는 농촌의 티를 벗지 못한 서정적 동심적인 면에서 신석정을 닮았고, 대상을 이미지화하는 면에서는 김광균 등의 모더니스트들과 현대적 호흡을 통하고 있다”는 평이 있다. 장만영은 과거 지향, 고향 회귀의 마음을 선명한 이미지즘의 방법론으로 결속해낸 시인이었다는 것이 저간의 대체적인 평가라고 할 수 있다.

장 만 영
본관은 안동(安東). 호는 초애(草涯)이며 1914년 황해도 연백에서 출생했다. 1927년 황해도 배천공립보통학교를 졸업하고 1932년 경성 제2고등 보통학교를 졸업했다. 같은 해 『동광 東光』지 5월호에 시 『봄노래』가 김억(金億)의 추천을 받음으로써 정식으로 등단했다. 1934년 일본 동경으로 건너가 삼기영어학교(三岐英語學校) 고등과에 입학하고, 같은 해 박영규(朴榮奎)와 결혼했다. 고등 보통학교 졸업 후 김억(金億)과 사제의 관계를 맺었다.

1944년 아버지가 경영하던 배천 온천을 경영하다가 1948년 서울에서 출판사 산호장(珊湖莊) 을 경영하면서 김기림 등 문우들의 시집을 발행했다. 1950년 6.25 때에는 『전선문학 戰線文學』을 간행, 1954년 서울신문사 출판국장을 역임하면서 『신천지 新天地』와 학생문예지 『新文藝』 를 주간했다.

1959년에 한국시인협회 부회장, 1966년 회장에 선임되었고, 1968년에는 신시60년기념사업회(新時六十
年紀念事業會) 부회장을 역임하다가 1975년 10월에 사망했다.

장만영의 저서로는 1937년 발간된 첫 시집 『양 羊』, 제2시집 『축제』와 제3시집 『유년송 幼年頌』, 그 뒤
『밤의 서정』, 『저녁종소리』, 『장만영선시집』, 『등불따라 놀따라』, 『저녁놀 스러지듯이』 8권의 시집 외에 자작시 해설집 『이정표』, 수필집 『그리운 날에』, 번역시집 『남구(南歐)의 시집』, 『바이론시집』, 『하이네시집』, 등이 있고, 기타 저서로 『고등문예독본』, 『현대시의 이해와 감상』, 『소월시 감상』, 『현대시감상』 등이 있다.

장만영 전집 1권(시편 1) 차례 󰡔장만영 전집󰡕 발간에 즈음하여ㆍ최승범 제1시집ㆍ양羊 (1937년) / 43 제2시집ㆍ축제祝祭 (1939년) / 90 제3시집ㆍ유년송幼年頌 (1948년) / 125 제4시집ㆍ밤의 서정抒情 (1956년) / 145 제5시집ㆍ저녁 종소리 (1957년) / 283 제6시집ㆍ장만영 선시집選詩集 (1964년) / 307 장만영 전집 1 차례 제1시집 󰡔양羊󰡕 제1부 _ 양羊 봄들기 전前 43 바람과 구름 44 양羊 46 돌아오지 않는 두견이 47 가을 아침 풍경風景 48 무 지 개 49 달 밤 50 봄을 그리는 마음 51 별 Ⅰ 52 별 Ⅱ 53 풀밭 위에 잠들고 싶어라 54 아직도 거문고 소리가 들리지 않습니까? 55 아 침 56 제2부_ 달ㆍ포도ㆍ잎사귀 비 59 달 60 달ㆍ포도ㆍ잎사귀 62 Moon, Grapes and Young Leaves 63 조 개 64 호 수湖水 Ⅰ 65 호 수湖水 Ⅱ 66 제3부 _ 풍 경風景 새 벽 69 바 다 70 항구港口 석양夕景 71 풍 경風景 72 아침 창窓에서 73 새로 3시時 74 해안海岸에서 75 제4부 _ 유년송幼心抄 앨 범 79 귀 로歸路 80 섬 81 선 물 83 제2시집 󰡔축제祝祭󰡕 제1부 이니셜INITIAL 89 순이順伊와 나와 90 조 개 91 병 실病室 92 향 수鄕愁 93 호수湖水로 가는 길 94 제2부 병 든 아가씨와 앵무鸚鵡 97 슬픈 조각달 98 바다로 가는 여인女人 99 까 마 귀 101 여 인女人 Ⅰ 102 여 인女人 Ⅱ 103 제3부 바 다 107 복 녀福女 Ⅰ 109 복 녀福女 Ⅱ 110 소 년少年 111 매소부賣笑婦 112 제4부 가을 누나 115 아 가 117 귀거래歸去來 120 제3시집 󰡔유년송幼年頌󰡕 제1부 _ 어머니에게 생 가生家 125 유 년幼年 127 달 밤 129 성 묘省墓 130 마 중 132 가 을 135 축 원祝願 137 욕 천浴泉 138 홍 역紅疫 139 후 기後記 140 제4시집 󰡔밤의 서정抒情󰡕 제1부 _ 이 향 사離鄕詞 비의 이미지image 145 수 야愁夜 146 뻐꾹새 감상感傷 148 서 정 가抒情歌 150 가 버린 날에 151 눈이 내리는 밤에 152 풀 밭 154 새의 무리 155 이 향 사離鄕詞 157 관 수 동觀水洞 159 광화문光化門 빌딩 160 정동貞洞 골목 162 폐 촌廢村 164 등 불 166 출 발出發 168 귀 성歸省 169 제2부 _ 순아에의 연가戀歌 가 버린 날에 부치는 노래 173 사 랑 175 순아에게 주는 시詩 177 시장市場에 가는 길 179 산 골 182 산山으로 가고 싶지? 184 밤의 서정抒情 186 산개나리꽃 187 네 눈속 그윽한 곳에 188 단 장短章 189 제3부 _ 산협석모山峽夕暮 춘 야春夜 193 만 추晩秋 194 장 터 195 거 리 196 동 야冬夜 197 산 협山峽 198 소 묘素描 199 춘 몽春夢 201 기 도祈禱 203 항 구港口 204 제4부 _ 천향시초泉鄕詩抄 온천溫泉이 있는 거리 207 온천溫泉호텔 208 춘 일春日 209 Bath Room 210 들 바 람 211 온천溫泉 가는 길 212 저녁 하늘 213 황 혼黃昏 214 해바라기 215 온 실溫室 216 대 낮 218 석 양夕陽 219 제5부 _ 별의 전설傳說 별의 전설傳說 223 정 야靜夜 224 바람이 지나간다 225 글자의 행렬行列 226 여 심旅心 227 Tea-Room Rainbow 229 애 가哀歌 231 등하저음燈下低吟 232 병실病室에서 233 내가 눈 감기 전에 234 기억記憶의 들길에서 235 제6부 _ 일 기 초日記抄 밤이 깊어지면 239 등불을 끄면 240 상처 입은 산짐승처럼 241 아무도 사랑할 줄 모르고 242 네 사진寫眞을 앞에 놓고 243 이름 석자 244 나날이 멀어만 보이는 245 널따란 유리창琉璃窓 속으로 246 내 마음 호젓한 한 구석에 247 오늘은 일요일日曜日 248 내 맘이 서러워 249 표목標木처럼 250 몇 번이나 251 눈을 감아도 252 제7부 _ 물 방 울(동시초童詩抄) 물 방 울 255 그 림 자 256 감 자 257 토 끼 258 귀뚜라미 259 소 쩍 새 260 눈 내리는 날 261 닭 장 262 돌아가는 길 263 가을 들판에서 264 엄마 눈동자 266 동 백 꽃 267 산 골 269 언덕에 올라 270 잠 자 리 272 햇님과 병아리와 참새란 놈 274 제5시집 󰡔저녁 종소리󰡕 제1부 _ 저녁 종소리 커다란 하늘 아래로 283 방 문訪問 284 조 각 달 285 선물과 함께 286 촛불 아래서 288 임 그리는 마음 289 밀 회密會 290 저녁 종소리 291 후 기後記 302 제6시집 󰡔장만영 선시집選詩集󰡕 제1부 _ 三十年代 양羊 307 바람과 구름 308 비 310 달ㆍ포도ㆍ잎사귀 311 Moon, Grapes and Young Leaves 312 순이順伊와 나와 313 병 실病室 314 향 수鄕愁 315 호수湖水로 가는 길 316 슬픈 조각달 317 바다로 가는 여인女人 318 여 인女人 Ⅰ 320 여 인女人 Ⅱ 321 복 녀福女 Ⅰ 322 복 녀福女 Ⅱ 323 소 년少年 324 매 소 부賣笑婦 325 아 가 326 귀 거 래歸去來 329 비의 이미지image 330 가 버린 날에 331 새의 무리 332 만 추晩秋 334 동 야冬夜 335 이니셜INITIAL 336 항 구港口 337 제2부 _ 四十年代 수 야愁夜 341 뻐꾹새 감상感傷 343 서 정 가抒情歌 345 온천溫泉이 있는 거리 346 온천溫泉호텔 347 배스 룸Bath Room 348 황 혼黃昏 349 해바라기 350 저녁 하늘 351 대 낮 352 석 양夕陽 353 춘 일春日 354 온 실溫室 355 이 향 사離鄕詞 357 관 수 동觀水洞 359 광화문光化門 빌딩 360 정동貞洞 골목 362 가 버린 날에 부치는 노래 364 귀 성歸省 366 가 을 368 생 가生家 370 유 년幼年 372 달 밤 373 홍 역紅疫 374 성 묘省墓 375 마 중 377 욕 천浴泉 381 제3부 _ 五十年代 등 불 385 폐 촌廢村 387 사 랑 389 순아에게 주는 시詩 391 시장市場에 가는 길 393 밤의 서정抒情 396 별의 전설傳說 397 글자의 행렬行列 398 등하저음燈下低吟 399 정 야靜夜 400 네모진 창窓가에 앉아 401 길 403 게蟹 405 출 발出發 406 소년 소묘素描 407 포플러나무 408 기 도祈禱 409 본ㆍ스트리트Bond Street 410 장만영 전집 2 차례 제7시집 󰡔놀따라 등불따라󰡕 제1부 _ 놀따라 등불따라 봄의 급행열차急行列車 43 풍경風景 속에서 45 풍 경 초風景抄 47 작품作品 Ⅱ편篇 48 달ㆍ포도ㆍ잎사귀 50 Moon, Grapes and Young Leaves 51 나뭇잎이 떨어진다 52 낙 엽 초落葉抄 54 길 손 55 The Wayfarer 57 게蟹 59 조 춘早春 60 놀따라 등불따라 61 나무가 바라는 것 63 담뱃갑에 그적거린 시詩 64 대낮의 이미지 66 본ㆍ스트리트Bond Street 67 꽃ㆍ독초毒草 69 포플러나무 71 소년 소묘素描 72 길 73 술상머리 75 애 가哀歌 76 골목길에서 78 소리의 판타지Fantasy 80 갈바람과 매음녀賣淫女와 82 나 부裸婦 83 침묵沈黙의 시간 85 봄의 거부拒否 87 깊은 밤 촛불 아래서 88 어떤 시詩 90 시詩와 나와 92 바위가 된 소년 93 하나의 유물遺物 94 산등성에 올라 96 밤의 노래 97 분 수噴水 98 행 인 가行人歌 100 제2부 _ 푸른 골짜기 독 백獨白 103 갈 대 104 정거장 점경停車場 點景 106 포도알 풍경風景 108 전라도 길 110 등 불 112 샘물처럼 114 매화부인梅花夫人 115 산 길 117 하 원夏園 119 푸른 골짜기 121 조그만 동네 123 황촛불 휘황한 밤 125 이방異邦 부산釜山 127 유 산遺産 128 바 다 130 뻐 꾹 새 131 겨 울 밤 132 시詩를 찾아서 133 선 인 장仙人掌 134 여름날의 조용함 135 시작詩作 노트 138 애 조 사哀弔詞 141 늦은 가을에 143 온 실溫室 Ⅰ 144 온 실溫室 Ⅱ 146 벌거숭이 고독孤獨 148 그리운 이름 150 나에게만은 151 기 별 152 잊어버립시다 153 바 람 154 그 물 155 시인詩人의 가족家族 Ⅰ 156 시인詩人의 가족家族 Ⅱ 157 나의 유언遺言 158 ◇ 張萬榮 詩世界 / 張萬榮 詩人의 人間과 文 學_金璟麟 159 ◇ 詩碑를 세우고 / 張萬榮 추모시追慕詩_金光均 166 ◇ 초애草涯 張萬榮 선생을 추모追慕하며 / 맑은 물처럼, 흙처럼_趙炳華 167 ◇ 아내의 마음 / 그분의 작품세계 오래오래 이어졌으면……_朴榮奎 169 제8시집 󰡔저녁놀 스러지듯이󰡕 제1부 _ 저녁놀 스러지듯이 봄 바 람 175 봄 햇 살 176 종 소 리 177 작 약芍藥 178 봄 하 늘 179 몇 그루의 나무 180 꽃 들 182 마담ㆍ보바리 184 금산사金山寺 가는 길 186 김 포 들 188 어버이의 뫼를 찾아 189 갈 대 꽃 191 아내의 옛집 193 여 인 도女人圖 195 낡은 경대鏡臺 Ⅰ 196 낡은 경대鏡臺 Ⅱ 198 낡은 경대鏡臺 Ⅲ 200 황진이黃眞伊 201 눈보라 꽃보라 203 빗바람 속에서 205 그리운, 그리운 내 고향이여 207 봄비 소리 208 길 손 210 The Wayfarer 212 풀 잎 214 제2부 _ 등불따라 놀따라抄 포플러 나무 219 소년 소묘素描 220 산 골 221 진주알 같은 무리알 같은 222 본ㆍ스트리트Bond Street 223 등불따라 놀따라 225 길 227 게蟹 229 네모진 창가에 앉아 231 깊은 밤 촛불 아래 234 새 벽 녘 236 마지막 시집 󰡔창작 노트에 담긴 시詩들󰡕 제1부 _ 창작 노트에 담긴 시詩들 세대世代와 세대世代와의 교체交替 243 모래벌에서 245 연 가戀歌 246 7월이 좋아 247 미래未來로 냇물처럼 249 봄이 오는 아침에 251 아침 로터리에서 253 어찌 된 거냐 255 섣달의 여인女人 257 봄 비 259 눈 보 라 260 삶의 기쁨을 찾아서 261 꿈 이야기 263 남 풍南風 265 꿈꾸는 마음으로 267 등불 아래서 269 창에 기대어 271 내일도 저 광야에 새 길을 273 보라 저 나무를 277 그림자 없는 벗들이여 279 만일 다시 태어나 281 우정이란 아름답다지만 283 7월에 부치는 노래 285 잘 가거라, 1960년이여 286 종鍾 소 리 289 꿈꾸는 마음으로 290 ■미발표 시들 平洞이라는 동네 292 벌거숭이 孤擉 294 부록: 영인본 자료 299 장만영 전집 3 차례 󰡔현대시現代詩의 이해理解와 감상鑑賞󰡕 제1부 _ 봄ㆍ춘春 할 미 꽃 51 사 자 수泗泚水 54 빗 소 리 58 산 너머 남촌南村에는 61 연 분 홍 66 봄 비 69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72 진달래꽃 77 봄철의 바다 79 봄 길에서 81 봄의 유혹誘惑 84 촐촐한 밤 87 내 소녀少女 89 종 달 이 92 아지랑이 96 촌 경村景 98 이발사理髮師의 봄 101 사 향 도思鄕圖 104 양羊 109 춘 일春日 112 윤 사 월閏四月 114 제2부 _ 여름ㆍ하夏 해곡海曲 삼장三章 119 송화강松花江 뱃노래 123 뻐꾹새가 운다 126 빨 래 129 오 월五月 133 청 포 도靑葡萄 136 해바라기의 비명碑銘 139 남男 사 당 142 연 잣 간 146 해의 품으로 149 령嶺 154 밤 길 157 초 롱 불 160 고원故園의 시詩 162 호수湖水로 가는 길 165 제3부 _ 가을ㆍ추秋 손 님 171 추야장秋夜長 이수二首 177 추과秋果 삼제三題 182 꽃 187 과 수 원果樹園 189 가 을 194 입 추立秋 196 목 화木花 198 국화菊花 옆에서 201 북청北靑 가까운 풍경風景 204 보석장수의 옛 이야기를 206 별 헤는 밤 209 소 년少年 214 하 늘 218 길 222 성 묘省墓 226 제4부 _ 겨울ㆍ동冬 북청北靑 물장사 233 지 연紙鳶 235 오시는 눈 237 파 초芭蕉 239 겨 울 밤 241 첫 눈 244 제 야除夜 246 눈 오는 밤 248 장곡천정에 오는 눈 250 설 일雪日 252 눈 오는 밤에 254 축 령 산祝靈山 257 󰡔이 정 표里程標󰡕 제1부 _ 동 자 상童子象 동 자 상童子象 269 생 가生家 271 유 년幼年 275 홍 역紅疫 277 달 밤 279 마 중 281 성 묘省墓 285 제2부 _ 소년화첩少年畵帖 양羊 291 바람과 구름 294 봄 들기 전前 301 달ㆍ포도葡萄ㆍ잎사귀 204 비 208 춘 몽春夢 312 기 도祈禱 316 출 발出發 320 제3부 _ 아름다운 계절季節 온천溫泉 가는 길 327 온천溫泉이 있는 거리 329 온 실溫室 331 온천溫泉 호텔 334 춘 일春日 336 해바라기 338 들바람 340 석 양夕陽 342 황 혼黃昏 344 저녁 하늘 346 제4부 _ 회색灰色 노트 여인女人 Ⅰ 351 여인女人 Ⅱ 352 바다로 가는 여인女人 356 향 수鄕愁 361 귀 거 래歸去來 366 아 가 368 호수湖水로 가는 길 376 제5부 _ 별의 전설傳說 정 야靜夜 381 정동貞洞 골목 385 폐 촌廢村 391 이 향 사離鄕詞 395 귀 성歸省 399 등 불 406 별의 전설傳說 410 글자의 행렬行列 413 등하저음登下低吟 416 제6부 _ 촛불 아래서 1. 내가 시詩를 쓰기 시작하던 때 421 2. 내가 좋아한 시인군詩人群 426 3. 내가 영향影響 받은 번역시翻譯詩 492 4. 목가시인牧歌詩人 신 석 정辛夕汀 519 5. 나의 초상肖像 534 󰡔그리운 날에󰡕 제1부 _ 여수旅愁 소녀에게 545 논마지기 546 오 월 547 새로운 생명 548 들 꽃 549 사랑하는 거리 551 모교母校로 부치는 글 552 멋대로의 봄 554 잠 못 이루는 물소리 556 낙엽落葉 감상感傷 558 심상心象의 낙엽落葉 560 촛불 아래서 562 크리스마스의 노래 566 문학소녀의 편지 569 여수旅愁 573 잊혀지지 않는 동화 576 그녀를 아내 삼기까지 578 남자 된 슬픔에 답함 580 숫자의 희롱戱弄 582 잡기첩雜記帖 585 저술著述과 증정贈呈 587 나의 주변 590 희언일속戱言一速 592 제2부 _ 등불 따라 노을 따라 어느 고을 599 길 한 끝에 서서 600 결별가訣別歌 602 길 603 도심지대都心地帶에서 605 부룩소의 독백獨白 607 게蟹 608 갈바람과 매음녀賣淫女와 609 하나의 깃발 610 사 슴 612 봄과 소녀 613 여수旅愁 615 서정소곡抒情小曲 619 네모진 창窓가에 앉아 621 라이너 마리아 릴케 624 연 모戀慕 625 산 골 626 애 가哀歌 627 포플러 나무 629 소년 소묘素描 630 교 체交替 631 조 가弔歌 633 산마루 구름처럼 635 구름이 흐릅니다 636 지루한 하루 해를 637 꽃 꽃 꽃 638 낙엽초落葉抄 639 본ㆍ스트리트Bond Street 641 나무가 바라는 것 643 등불 따라 노을 따라 644 이방인異邦人 646 깊은 밤 촛불 아래 647 골목길에서 649 소리의 판타지Fantasy 651 계절의 생리 653 진주알 같은 무리알 같은 655 풍물시風物詩 두 편 656 나부懶婦 657 봄의 급행열차急行列車 659 행인가行人歌 661 어딜 가십니까 길손이여 662 바위가 된 소년 664 하나의 유물遺物 666 호 일好日 668 바닷가의 환상 669 흙을 밟고 670 호수가 되자 671 꿈 673 달 밤 674 집 오 리 675 곡哭 676 제3부 _ 시詩의 주변 나의 문학 수업기修業記 681 이제부터 쓰고 싶은 시詩 686 시작詩作에서의 한자 문제 689 현대시現代詩 왜 어려운가? 691 좋은 시詩를 쓰려면 694 나는 이렇게 시詩를 쓴다 698 시詩 감상법鑑賞法 701 새빨간 능금처럼 708 칼 맞은 비둘기와 분수 715 󰡔패각貝殼의 침실󰡕에서 721 시인이라는 이름 723 삽화揷話 725 제4부 _ 그리운 사람들 안서岸曙 김억金億 선생 731 백철白鐵선생 점묘點描 734 최정희崔貞熙 여사 점묘點描 736 시인 곤강崑崗의 죽음 738 곤강崑崗과 나 741 노천명盧天命의 초상 744 계용묵桂鎔黙 선생 애도사哀悼辭 746 박인환朴寅煥 회고 748 송도松島로 띄우는 편지 753 젊은 모더니스트에게 755 가을밤에 쓴 편지 757 미발표 산문 미역 감는 아가씨들 761 아가이야기 762 나와 정음사 766 인간성人間性의 고양高揚 767 조그만 동네 769 그리운 당신께 772 장만영 전집 4 차례 󰡔1958~1961년 일기문󰡕 7월 22일 41 7월 23일 41 길 43 밤의 해바라기 45 필립 노트PHILIPPE’S NOTE 48 창작創作 노트Note 49 시詩와 산문散文 51 고민하는 사나이 53 1958년 10월 19일 54 저녁 하늘 55 낙엽초落葉杪 56 동화童話 60 노방인路傍人 61 나그네의 밤노래 62 포플러 나무 63 고독孤獨 64 BOND STREET 65 어머니 66 나무의 생리生理 67 CHARLES LOUIS PHILIPPE 68 창작創作노트 69 1959년 2월 25일 73 꿈 74 꽃 시집 노트NOTE <꽃을 따드리는 마음(poetry of the flowers)> 76 민요民謠 78 <사랑> 제21가歌 79 산문시散文詩 81 시인詩人 83 일기초日記抄 84 1960년 8월 24일 91 1960년 9월 18일 91 1961년 에세이 092 반닫이 94 아침 Ⅰ 95 아침 Ⅱ 96 봄의 급행열차急行列車 97 <톨스토이> 99 서울 100 󰡔1961~1968년 일기문󰡕 월출月出 109 애가哀歌 110 무無 111 결별訣別 112 촌부村婦 113 풀잎의 노래 114 부룩소의 독백獨白 116 꿈 117 1958년 8월 21일 120 1958년 8월 22일 120 입원통조立院通造 121 8월 19일 122 9월 2일 122 입제직조 124 9월 24일 125 10월 20일 125 시인時人의 가족 126 이방인異邦人(釜山) 127 등불 따라 노을 따라 128 풀Pool 129 소리의 판타지Fantasy 130 물에서 131 BOND STREET 132 여수旅愁 134 흥정 138 목장牧場 140 The Nude 141 나부裸婦 143 학원學園의 아웃사이더 145 공원公園의 집오리 148 선인장仙人掌 149 동화가 될 수 있는 소재 151 여인숙旅人宿 152 매소부 153 콩트가 될 수 있는 이야기 154 동화가 될 수 있는 이야기 155 하모니카 156 시詩가 될 수 있는 것 157 골목길에서 158 바위가 된 소년少年 160 봄의 급행열차 161 꿈 163 조수潮水가 되리라 164 난롯가에서 165 독 백 168 오늘에 부쳐 169 칠월七月이 좋아 170 시詩 172 보따리장수 173 갈바람 174 정거장 점경點景 175 갈바람 177 오색구름 178 역설逆說ㆍParadox 179 향수鄕愁 180 산등성이에 올라 181 침묵沈黙의 시간 182 밤 Ⅰ 183 밤 Ⅱ 184 밤 Ⅲ 185 밤 Ⅳ 186 밤 Ⅴ 187 그림자 없는 벗들이여 188 봄을 여나르는 아주머니들 190 분수噴水 192 갈대 송頌 194 세비이야의 투우장 196 종려棕閭의 정원 199 릴케의 죽음 201 릴케의 무덤을 찾아가서 203 일어선 채 죽는다 205 편지는 그만 206 약속 208 모든 것은 가난하지만 210 생자生者들 211 오므스크 나라의 전설傳說 212 “익으라, 나무처럼” 215 어느 시인詩人이 216 새가 된 사나이 217 A 218 B 219 1. 220 2. 220 3. 221 4. 221 5. 222 중(스님) 224 원고原稿 225 서재풍경書齋風景 225 수필隨筆 테마 226 아침 로터리에서 227 산문시散文詩 229 1964년 1~8월 <일기日記> 230 1월 1일 230 1월 2일 230 1월 5일 231 1월 6일 231 1월 10일 232 1월 15일 232 1월 16일 233 1월 17일 233 1월 18일 234 1월 22일 234 1월 30일 235 2월 13일 235 2월 27일 235 3월 8일 236 3월 9일 236 3월 12일~4월 30일 237 5월 1일 237 5월 16일 238 5월 17일 238 5월 18일 239 5월 19일 239 5월 21일 239 5월 22일 240 5월 26일 240 5월 31일 240 6월 2일 241 6월 5일 241 7월 1일 241 7월 2일 242 7월 14일 242 8월 2일 243 8월 15일 243 1965년 10월 <일기日記> 244 10월 22일 244 10월 26일 244 1966년 8~9월 <일기日記> 245 8월 1일 245 8월 2일 245 8월 3일 246 8월 4일 246 8월 5일 246 8월 6일 247 8월 7일 247 8월 8일 248 8월 9일 248 8월 10일 249 8월 11일 249 8월 12일 249 8월 13일 250 8월 14일 250 8월 15일 250 8월 16일 251 8월 17일 251 8월 18일 252 8월 19일 252 8월 20일 252 8월 21일 253 8월 22일 253 8월 23일 254 8월 24일 254 8월 25일 254 8월 26일 255 8월 27일 255 8월 28일 256 8월 29일 256 8월 30일 256 8월 31일 257 9월 1일 257 9월 2일 257 9월 3일 258 9월 4일 258 9월 5일 258 9월 6일 259 9월 7일 259 󰡔1969년 일기문󰡕 1969년 6월 4일 263 어떤 시詩 266 표현表現의 한 형식形式 267 mass communication 대중전달大衆傳達 270 A 271 B 272 C 273 D 274 E 276 배꽃색시 277 1969년 8월 29일 280 1969년 9월 6일 282 1969년 10월 3일 284 󰡔새벽 종으로부터 저녁 종까지(1898년)󰡕 불쌍한 교장선생님 287 서사序詞 289 결별가訣別歌 290 돌아라 돌아돌아 291 부룩소 292 길 293 돌아라 돌아돌아 295 봄과 소녀少女 296 길 한 끝에 서서 298 산 골 300 갈바람과 매음녀賣淫女와 301 사 슴 302 도심지대都心地帶에서 03 게(蟹) 304 여 수旅愁 305 회상回想의 달 오월五月 308 깃旗­발 310 바닷가의 환상幻像 311 하나의 깃발 312 9월 18일(추석秋夕이튿날) 313 애조사哀弔詞 317 구르몽(Gourmont, Remy de, 프랑스의 문예평론가ㆍ작가) 319 󰡔러시아 염소담艶笑談󰡕 빗(櫛) 347 합계 390루블 351 웃음과 눈물 358 봉 363 씨앗말 스님 367 도구 없는 사내 373 병정과 바보아들 377 여자女子의 나쁜 지혜 379 이랴이랴 워어워어! 383 똑똑한 아내 387 위에 계신 분 389 경갑기병輕甲騎兵과 멋쟁이 여자 390 불쌍한 남편 392 이상한 장사 395 천진한 남편 398 밑 닦아! 401 홍수 402 모가지 없는 딸 406 󰡔프랑스 설화집說話集󰡕 부정녀不貞女 413 무작법無作法 414 오해誤解 415 추선공양追善供養 416 베스트셀러 417 어림 없는 생각 418 귀와 향수香水 419 흥분제興奮劑 420 간부姦夫 421 사내의 자격 422 경험자 423 상습피해자 424 꾼 돈 425 신사紳士의 명예 426 빌리는 것 427 엉덩이 가벼운 딸 428 신기한 보물 429 규방 난무閨房亂舞 430 철鐵과 종鐘 431 입술 모양 432 충혈充血의 공덕 433 아폴로 상像 434 10代의 성전性典 435 애처러운 생업生業 436 증거가 뻔하다! 437 포도 잎사귀 438 인사제일주의人事第一主義 439 곤란한 장면 440 임차관계賃借關係 441 치즈 이야기 442 아르바이트 443 다른 의견意見 444 노출증露出症 445 숏 타임 446 녹쓴다 447 불승인不承認 448 입치문답入齒問答 449 충실忠實한 하인 450 정신분석학精神分析學 451 그리운 사내 453 잡인문답雜人問答 454 테스트해 본 코 455 술꾼의 아내 456 노크 이야기 457 새살림 458 손과 발 459 호인好人 460 간통무죄姦通無罪 461 전화이용법 462 신부의 소원 463 부끄러운 의자倚子 464 비교론比較論 465 유혹誘惑의 물 466 창피당한 단추 467 명안名案 468 이미 시험해 본 것 469 손가락 한 개 470 소중한 상품 471 명예훼손 472 부부동죄夫婦同罪 473 사죄謝罪의 증거 474 남편의 등빼기 475 현실파現實派 476 어림 없는 곳 477 어둠이 죄罪 478 사용법 479 옛 이야기 480 잊어버린 것 481 끽연喫煙과 금연 482 간단명료 483 중대重大한 이유 484 이상理想의 남편 485 여인의 방房 486 내 맘과 똑같아 488 음악회 489 욕망과 이성理性 491 잘못된 구멍 492 애처가愛妻家의 봉변 494 허릿바를 클러라! 495 지옥地獄 496 음성 효과 497 불신용不信用 498 마이동풍馬耳東風 499 포즈 문답 500 식욕食慾과 성욕性慾 501 큰일날 소리 503 두 가지 종류 504 바보 남자 505 의사醫師의 공로 506 본대로 508 안전제일安全第一 509 두 귀[二鬼]를 쫓는 자 510 기름 훔치는 이야기 511 머리 감추고 513 어쩔 수 없게 된 이야기 514 퍽 어려운 약藥 516 의심꾸러기 아내 517 이름을 지어주신 어른 519 교령술交靈術 521 간단한 교실敎室 523 상투적인 문구 525 앞뒤의 문제 526 우물 가에서 527 닭과 계란 528 악마惡魔의 나무 530 애비 없는 자식 532 짧은 반즈봉 533 약한 자의 이름 534 버드나무 밑 535 떨어진 그리스도 상像 536 미망인未亡人 이야기 537 핥는 입 538 장만영張萬榮에게 보내어진 문인文人들의 편지便紙 539 장만영張萬榮이 최승범에게 보낸 편지便紙 542 회귀와 환상의 이미지즘: 장만영론 / 유성호 543 김용성 선생이 본 장만영 시인(1914~1975) 560 현대시문학의 추구와 ‘시인­번역자’의 실천적 삶 / 김진희 570 나의 아버지 장만영 / 장남 장석훈 585 그리운 나의 아버님 張萬榮 시인 / 장남 장석훈 591 편집 후기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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