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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벌거벗은 순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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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홍혁기  |  발행일 :  |  출판사 : 북치는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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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이 책에 실린 그림과 글은 2011년 9월~2012년 6월까지 10개월간 국민일보에 연재되었던 것과 미발표작을 포함한 것이다. 그림에서 손을 뗐던 저자가 사순절 어느 날, 본인도 모를 힘에 이끌려 그리게 된 것이 100점이 넘어가게 되었다. 그때부터 그림에 이야기를 붙이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러다 보니 그림 속 벌거벗은 아이는 저자 본인이자 모든 성도이고, 벌거벗은 아이가 주님과 함께 가는 길은 믿음의 순례의 길, 은밀하게 뒤따르는 붉은 여우는 사탄을 표현한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한다. 벌거벗은 아이는, 사람의 심장을 감찰하시는 주님 앞에서 숨기고 가릴 것 없는 정직한 순례자의 자세를 말하며 얽매이기 쉬운 탐욕과 모든 죄를 벗어버려야 한다는 의미가 있음도 함께 깨달은 작가.
국민일보 연재 시 매회 그림과 글이 실릴 때마다 많은 독자들이 격려의 전화를 하고, 매회 스크랩하며 절대적인 애정을 보였다. 그 성원에 힘입어 독자들을 위한 책을 이번에 발간했다.
[벌거

『벌거벗은 순례자』에 실린 그림과 글은 2011년 9월~2012년 6월까지 10개월간 국민일보에 연재되었던 것과 미발표작을 포함한 것이다. 죄와 탐욕과 근심 걱정과 세상살이에 상처 받고 찌든 영혼, 타락한 세상문화에 오염된 현대를 사는 크리스천들의 영혼을 맑게 하고 치유하고 회복시켜 쉬게 해줄 단순하고도 깊은 메시지를 담은 은혜의 그림과 글을 수록하고 있다.

저자 홍혁기는 충남 예산에서 태어나 유소년시절은 유구 깊고 깊은 산골에서 자랐다. 일찌감치 그림에 눈떴으나 집안 형편상 그림과 무관한 인생길을 가면서 화가의 꿈을 품고 독학으로 그림수업을 병행했다. 30대에 화가의 길로 정진하다가 소설가 정연희 선생의 권유로 기독교에 입문하여 훗날 목회자의 길을 걷게 되었다. 그 후 간간이 그림을 그렸으나 집중할 수가 없어 절필하고 완전히 그림을 떠났다가 2007년 사순절 기간에 주님께 등 떠밀려 다시 붓을 들고 이전의 화풍과 전혀 다른 [벌거벗은 순례자]를 그리기 시작했다.

저서
[이끌어주심], [벌거벗은 순례자] 국민일보 연재(2011.9~2012.6),
[기독교 바로 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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