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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해체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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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가 : 13,500원

지은이 : 이승훈  |  발행일 : 1998-05-31  |  출판사 : 새미

ISBN : 9788982062490  |  판형 : A5  |  페이지수 : 45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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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시론에 대한 기본적인 학습부터 그것의 응용에 대한 쉬운 예들이 저자의 체험적 글쓰기를 바탕으로 이루어진다.

앤디 워홀은 그림을 그린 게 아니라 사진에 물감만 칠하고, 그것도 계속 반복해서 칠하고 위대한 예술가가 되었고, 보이스는 한술 더 떠 물감칠도 하지 않고 위대한 예술가가 되었다. 나는 이런 예술가들을 존경한다. 예술은 없고 예술이라는 제도만 있고, 이 제도가 예술을 잡아먹고, 이들은 이 제도와 싸웠기 때문이다.

예술은 업이고 사막이고 우리의 인생에 의미가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 일이고 해탈이고 그런 점에서 위대한 놀이이다. 우울이 사막이지만 사막엔 시작도 중간고 끝도 없다. 확정할 수 없는 것, 목적이 없는 것, 기원도 없는 것, 다만 무언가 생기고 있는 것, 존재가 아니라 과정이 진리이고, 오류가 인생이고 행복이다. 밖은 안에 있고, 안은 밖에 있다.
-- p. 42

저자 이 승 훈

현, 한양대 명예교수 겸 시인.

1963년 『현대문학』에 시로 등단.

저서
『이승훈 시전집』
『영도의 시쓰기』외 다수.

001. 해체시론/ 시적인 것은 없고 시도 없다

002. 비빔밥 시론

003. 표류의 미학, 세기말적 상상력

004. 문학의 역사는 폐허의 역사다

005. 혼성모방과 표절시비

006. 거시담론의 퇴조와 미시담론의 등장

007. 나의 문학실험

008. 우수에서 파편까지

009. 내 속에서 그가 생각한다

010. 소쉬르 읽기

011. 내가 읽는 시

012. 이시대의 시쓰기에 대한 질문/ 시뮬라시옹의 현실과 시쓰기

013. 공포의 산책과 그로테스크의 미학

014. 문학, 글쓰기, 영원한 알리바이

015. 읽기, 망각, 몇 번이나 읽는가?

016. 언어, 글쓰기, 허위 의식?

017. 문학이라는 이름의 유령

018. 도시파 시인들의 우수

019. 자본주의와 시적 인식

020. 이 시대의 시쓰기에 대한 질문

021. 타인은 누구인가

022. 우리 시의 신세대

023. 타락한 시대의 미적 경험

024. 사막에서의 글쓰기/ 떠도는 시니피앙과 욕망의 언어

025. 사라지는 몸의 풍경

026. 말은 남고 글은 날아간다

027. 사막에서의 글쓰기

028. 시적 황홀과 웃음

029. 유토피아적 실천으로서의 시쓰기

030. 중심이 사라지는 시대의 풍경

031. 세계구성과 해석의 덧없음

032. 내면성이 사라지는 삶의 풍경

033. 욕망의 감각성과 문화의 보편성

034. 미적 감각의 소멸과 사회적 자아

035. 나 없는 세상의 시

036. 객체화 과정에 대한 미적 비판

037. 즐거운 세기말의 풍경/ 삶의 세 가지 양식

038. 결핍의 공간에서 태어나는 자아

039. 정신주의적 세계관에 대한 부정

040. 즐거운 세기말의 풍경

041. 욕망이라는 이름의 고아

042. 인명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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