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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제3의 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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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박영순  |  발행일 : 2019/03/20  |  출판사 : 국학자료원

ISBN : 979-11-89817-12-1  |  판형 : 신국판  |  페이지수 : 27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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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은 일본에서 태어나 심한 차별 속에 살다가, ‘북조선은 지상낙원’이라는 말에 속아 북송되어 갖은 고초를 겪는 우리 동포들의 가슴 아픈 현실을 클로즈업했다.
재일조선인, 북송해외동포, 탈북자 등 세 번이나 신분이 바뀐 사람들의 처절하고도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이다. 인권의 사각지대에 놓인 북한의 수감시설을 고발하면서, 동시에 통일의 꿈을 엮어가는 사람들의 따뜻한 사연을 담았다.
저자는 ‘통일’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우리 모두가 좀 더 진지하게 성찰해야 함을 외치고 싶었다.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분단된 나라를 다음 세대에게 물러줘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3·1절 의거 100주년, 6·25발발 69주년을 앞두고 ‘통일’이라는 지상과제를 반드시 이루겠다는 민족적 결기가 필요한 때다.
타의에 의해 만들어진 이 엄혹한 분단 현실을 과감히 떨치고 일어나 힘과 마음을 하나로 모아 통일 과업에 쏟아 부어야 한다. 통일이 되면 어기찬 현실의 많은 것이 해소될 수 있을 터이다.

이 소설에서 3명의 주인공들은 일본 나카타항에서 북송선을 타고 청진에 내려 모든걸 빼앗기고 뿔뿔이 흩어져 각자 다른 곳에서 다른 삶을 영위하게 되었지만, 통일에 대한 열망은 하나같다. 등장인물들이 함께 꾸는 통일의 꿈이 영롱한 보석처럼 눈부시게 아름답다.

숙명여대 국문과 졸업. 미국 일리노이대 석 박사. 미국 UC 버클리대 객원교수 역임. 하버드대 객원교수 역임. 국제펜한국본부 이사. 통일문학 포럽 부회장. 고려대 교수로 정년퇴임. 국어학 관련 논저 다수. 현 고려대 명예교수. 장편소설 「예천에서 꿈꾸다」, 「그 남자」, 「서울 20평양 60」 손소희문학상 수상. 시집 「서일의 축복」, 수필집 「하나의 위대함 여럿의 아름다움」, 소설집 「평양의 눈빛」, 세종문화상 수상.

차 례 작가의 말 4 지상낙원 9 제3의 신분 그리고 통일열망 63 단련대와 교화소 101 사랑과 행복의 세레나데 147 돈으로도 살 수 없는 신분 189 돌격대 그리고 탈북 225 함께 꾸는 꿈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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